학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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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장 인사말

1989년 물리치료학의 발전을 목적으로 물리치료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설립된 본 학회는 그 동안 다양한 활동과 순수한 학문적 열의를 바탕으로 국내 물리치료계를 대표하는 학회가 되어 왔습니다.
또한 대한물리치료학회지는 창간호에 6편의 논문이 게재된 것을 시작으로 회원님들의 왕성한 연구활동을 바탕으로 논문의 편수가 점차 증가하여 1998년 2호 발간, 1999년 부터 3호가 발간, 2002년 부터 4호 발간, 2010년 부터는 연6호(영어논문 2호 포함)가 발간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질적, 양적으로 많은 발전을 해왔고 학술진흥재단에서 학회지 발간비와 학회 개최비를 지원받기도 하였습니다.

2005년 11월부터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학회정보화 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아 학술논문관리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하여 모든 투고논문의 관리 및 심사진행을 웹 기반에서 진행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논문투고 및 엄정한 심사시스템을 가동해 왔으며, 2012년 10월부터는 SCI급 학회지 논문투고시스템과 유사한 영문투고시스템으로 개편하여 학회지의 SCI급 등재를 목표로 지속적인 성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물리치료학을 연구 발전시키기 위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학술대회, 연수교육, 특강 및 워크샾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3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되면서 국내 최고의 전문학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국제 학회 및 관련 해외 유명인사와의 연구교류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리치료학이 환자의 기능장애(dysfunction)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획기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 보다 더 매력적인 것은 앞으로 연구 발전시킬 수 있는 무궁무진한 미지의 세계가 펼쳐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물리치료사는 물론 학생 또는 물리치료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공동노력이 필수적입니다.

학회 발전을 위한 염원과 노력들은 회원 여러분들 모두의 몫이자 비전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꾸준한 활동과 연구가 밑거름이 된다면 우리의 잠재력은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물리치료학문의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회원님들의 참여와 독려가 학회 발전 뿐만 아니라 회원님 자신들의 보람이 되고 비전이 될 수 있도록 학회 임원들은 늘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애정을 가지고 학회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리며, 늘 발전하는 회원님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물리치료학회장   박 지 원

 

 
      대한물리치료학회   
주소 :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하양로 대구가톨릭대학교 물리치료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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